| ▲ 함안군의회 이만호 의원 |
지난 21일 함안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만호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만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함안군 대중교통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중교통은 군민의 이용 편리성이 우선이 되어야 함에도 함안군의 대중교통은 많은 예산을 투입했지만 오히려 군민은 불편을 겪고 있음을 지적했다.
버스의 경우 제한적 노선과 불완전한 정보시스템으로 인한 잦은 민원 발생과 버스회사의 만성적인 적자로 군이 지난 3년 간 159억 원의 손실금을 보전했지만 어떠한 자구책도 마련하지 않고 있는데 대해 ‣ 버스노선 개편용역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책 마련 ‣ 비효율적 노선 정리 ‣ 공영버스 비중 확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택시의 경우에는 지난 7년 간 법인 택시의 감차로 지역 간 감차불균형과 야간운행을 기피하는 개인택시의 비중이 증가했음을 지적했다. 타시군보다 많은 감차보조금을 지원했음에도 군민이 느끼는 택시서비스 질은 오히려 저하됨에 따라 ‣ 개인택시의 야간 태업 방지를 위한 강력한 행정조치 강구 ‣ 법인택시의 지역 재배치 유도를 집행부에 제안하며 군민불편 해소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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