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받지 못하는 자유로 청소노동자의 현실
고양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민경 시의원(능곡동, 백석1·2동)은 제27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기능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자유로 청소노동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일터문화 조성을 촉구했다.
5분 발언에서 정 의원은 청소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한 작업보호차량의 추가 배치와, 고양시가 계획하고 수립한 안전매뉴얼 시스템 구축을 제안하며 모두가 안전하게 살 수 있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고양시를 될 수 있도록안전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 정민경 시의원(능곡동, 백석1·2동) |
고양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민경 시의원(능곡동, 백석1·2동)은 제27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기능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자유로 청소노동자들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일터문화 조성을 촉구했다.
5분 발언에서 정 의원은 청소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한 작업보호차량의 추가 배치와, 고양시가 계획하고 수립한 안전매뉴얼 시스템 구축을 제안하며 모두가 안전하게 살 수 있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고양시를 될 수 있도록안전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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