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울주군,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 |
울산 울주군이 10일 군청 이화홀에서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의 체계적인 급식 지원을 위해 아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아동위원회에서는 담임교사와 마을이장, 지역 공무원 등의 추천을 받은 결식 우려 아동 22명에 대한 추가 급식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 대상은 보호자의 부재, 경제적 어려움, 질병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운 아동이며, 기존 지원 대상자를 포함한 총 977명의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한다.
울주군은 여름방학 동안 대상 아동에게 드림카드로 1일 1식 1만원을 지원해 울산 내 BC카드 가맹점으로 가입된 식당이나 편의점 등에서 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관심과 돌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일반
부산 북구, ‘2026 서부산권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곡선동 경로잔치서 어르신 건강과 행복 기원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민주주의의 뜻 되새기며 제39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6.10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미래사회포럼 제14기와 ‘더 나은 내일’ 함께 연다
프레스뉴스 / 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