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 국책연구기관, 민간전문가 등 24명으로 구성, 첫 회의 개최
충북도는 19일 도청에서 충청북도 공모사업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충북도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정부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AI, 양자, 그린바이오 등 새로운 분야 외부위원을 추가 위촉하여 제2기 충청북도 공모사업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학계, 국책연구기관, 민간전문가 등 분야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위원으로 위촉된 15명과 관련 실국장 등 총 24명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공모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충북도 주요 추진사업 및 정부 정책동향에 대한 자문을 포함하여 전국적 경쟁속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충북도만의 차별화된 대응전략에 대해 폭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최근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공모사업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자체의 공모사업 대응능력 향상이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은 향후 우리 도 공모사업 대응전략과 대형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해 중앙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충청북도 공모사업 자문위원회 |
충북도는 19일 도청에서 충청북도 공모사업 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충북도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정부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AI, 양자, 그린바이오 등 새로운 분야 외부위원을 추가 위촉하여 제2기 충청북도 공모사업 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학계, 국책연구기관, 민간전문가 등 분야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외부위원으로 위촉된 15명과 관련 실국장 등 총 24명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공모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충북도 주요 추진사업 및 정부 정책동향에 대한 자문을 포함하여 전국적 경쟁속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는 충북도만의 차별화된 대응전략에 대해 폭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최근 산업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공모사업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자체의 공모사업 대응능력 향상이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은 향후 우리 도 공모사업 대응전략과 대형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반영해 중앙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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