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축산농협-동청주농협 퇴비살포단 운영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는 가축분뇨로 인한 농촌 문제 해결을 위해 청주축산농협과 동청주농협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고 17일 밝혔다.
17일 우암동 청주축산농협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종범 청주축산농협 조합장과 도정선 동청주농협 조합장 및 관련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퇴비살포단 운영을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퇴비살포단은 축산농가에서 생산한 가축분 퇴비를 시비가 필요한 경종농가의 농지에 위탁 살포하는 조직이다.
청주축산농협은 금년 중 시범운행을 개시하고 점차 살포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르면 청주축산농협은 축산농가와 연계한 퇴비살포단을 전담 운영하고, 동청주농협은 퇴비 시비를 원하는 경종농가와 살포단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 관계자는 “농촌 주민 간의 상생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두 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시 차원에서도 퇴비살포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 청주축산농협-동청주농협, 가축분뇨 문제 해결을 위해‘맞손’ |
청주시는 가축분뇨로 인한 농촌 문제 해결을 위해 청주축산농협과 동청주농협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고 17일 밝혔다.
17일 우암동 청주축산농협 본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종범 청주축산농협 조합장과 도정선 동청주농협 조합장 및 관련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퇴비살포단 운영을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 퇴비살포단은 축산농가에서 생산한 가축분 퇴비를 시비가 필요한 경종농가의 농지에 위탁 살포하는 조직이다.
청주축산농협은 금년 중 시범운행을 개시하고 점차 살포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르면 청주축산농협은 축산농가와 연계한 퇴비살포단을 전담 운영하고, 동청주농협은 퇴비 시비를 원하는 경종농가와 살포단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 관계자는 “농촌 주민 간의 상생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두 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시 차원에서도 퇴비살포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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