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성가족재단, 출범 1주년 기념행사로 양성평등 실현 다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여성가족재단은 11일 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임승식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장, 도내 여성단체장 및 여성기업인을 비롯한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1주년을 맞이한 이번 기념식에서는 '저출생시대, 전북형 가족친화 근로환경 조성방안'을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도민, 전문가, 기업 대표, 여성·가족 관련 단체 등이 모여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이날 다음 달 열리는 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전북여성가족재단은 지난해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와 전북연구원의 여성정책연구소가 통합되어 설립된 다기능 복합기관으로, 출범 이후 전북의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병관 행정부지사는 “지난 1년 동안 재단은 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정책 개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전북여성가족재단이 도내 여성·가족 정책의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 전북여성가족재단 출범 1주년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실현 위해 앞장설 것” |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여성가족재단은 11일 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임승식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장, 도내 여성단체장 및 여성기업인을 비롯한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1주년을 맞이한 이번 기념식에서는 '저출생시대, 전북형 가족친화 근로환경 조성방안'을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도민, 전문가, 기업 대표, 여성·가족 관련 단체 등이 모여 여성의 경력단절 문제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이날 다음 달 열리는 한인비즈니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전북여성가족재단은 지난해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와 전북연구원의 여성정책연구소가 통합되어 설립된 다기능 복합기관으로, 출범 이후 전북의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병관 행정부지사는 “지난 1년 동안 재단은 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정책 개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전북여성가족재단이 도내 여성·가족 정책의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광주/전남
목포시-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 민선9기 첫 정책협의회 개최
강래성 / 26.08.22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조병진 의원, “성취평가 공정성 확보 위해 ‘경기평가관리센터’ 역할 중...
강보선 / 26.08.21

경제일반
산업통상부, 9차 최고가격 동결, 민생부담과 국제유가를 종합 고려
프레스뉴스 / 26.08.21

문화
예천군,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 ‘Hot한’ 불금, ‘Cool하게’ 적셨...
프레스뉴스 / 26.08.21

사회
국토교통부, 고시원 내 욕조 설치 완화 규정, 국민 의견 수렴하여 재검토
프레스뉴스 / 26.08.21

국회
서산시의회, 서산시민을 배제한 광주 군공항 서산 분산배치 결사반대 성명서 발표
프레스뉴스 / 26.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