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 통해 지역문제 해결 당부
전남도의회 최무경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4)은 11월 14일 전라남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교육청이 직접 나서 여수 여도학원 공립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도학원은 여수 국가산단 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1980년에 설립된 법인으로 여도초등학교와 여도중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일 이사회를 열어 법인을 해산하고 공립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그러나, 여도학원 측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인을 해산하고 공립화를 추진해 지역에서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최 의원은 “현재 여수 지역사회에서 여도학원 공립화 추진 문제로 산단과 학부모 간 대립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도교육청에서 직접 나서 토론회 등을 통해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 여론을 청취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여도학원 관련해 이미 보고 받았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 최무경 전남도의원, “여도학원 공립화 교육청에서 나서야” |
전남도의회 최무경 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4)은 11월 14일 전라남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교육청이 직접 나서 여수 여도학원 공립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도학원은 여수 국가산단 임직원 자녀들을 위해 1980년에 설립된 법인으로 여도초등학교와 여도중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일 이사회를 열어 법인을 해산하고 공립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그러나, 여도학원 측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인을 해산하고 공립화를 추진해 지역에서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최 의원은 “현재 여수 지역사회에서 여도학원 공립화 추진 문제로 산단과 학부모 간 대립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도교육청에서 직접 나서 토론회 등을 통해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 여론을 청취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여도학원 관련해 이미 보고 받았으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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