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산작목반 복숭아 수출 선적식 개최
청도군은 7월 13일 삼성산작목반 선과장에서 '2026 청도 복숭아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청도 복숭아의 동남아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선적식은 올해 청도 복숭아 수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출 확대를 기념하고 지속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과 작업을 마친 청도군 대표 복숭아 품종인 '금황'은 동남아 시장으로 수출되며, 뛰어난 당도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는 미황 등 다양한 품종도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특히 삼성산작목반은 지난해 복숭아 약 4톤(수출액 2만 7천 달러)을 수출한 데 이어 올해는 현재까지 약 7톤을 수출하며 수출 물량을 크게 확대했다. 앞으로도 수확 기간 동안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수출을 추진할 계획으로, 청도 복숭아의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 복숭아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당도로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출 품종을 다양화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도 복숭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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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복숭아, 동남아 수출 확대 순항! |
청도군은 7월 13일 삼성산작목반 선과장에서 '2026 청도 복숭아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청도 복숭아의 동남아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선적식은 올해 청도 복숭아 수출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출 확대를 기념하고 지속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과 작업을 마친 청도군 대표 복숭아 품종인 '금황'은 동남아 시장으로 수출되며, 뛰어난 당도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에는 미황 등 다양한 품종도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특히 삼성산작목반은 지난해 복숭아 약 4톤(수출액 2만 7천 달러)을 수출한 데 이어 올해는 현재까지 약 7톤을 수출하며 수출 물량을 크게 확대했다. 앞으로도 수확 기간 동안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수출을 추진할 계획으로, 청도 복숭아의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 복숭아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당도로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출 품종을 다양화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도 복숭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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