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8. 횡성군 우천면 하대리 현장 시찰 및 주민 간담회 개최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은 6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을 방문하여 ‘햇빛소득마을’ 후보지인 우천면 하대리 현장을 시찰하고,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장,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산업국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과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장, 횡성 부군수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소유하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마을과 주민에게 환원하는 모델이다. 인구감소지역의 신규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에너지 전환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김민재 차관은 하대리 사업 예정지를 직접 둘러보며 일사량, 부지 여건, 계통 연계 등 사업 추진 여건과 마을의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계획과 발전 수익 배분 구조, 주민 참여 방식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부지 동의, 인허가, 계통 연계 등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횡성군 최태영 부군수는 “하대리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횡성을 햇빛소득마을의 대표 성공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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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차관 방문 |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은 6월 8일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을 방문하여 ‘햇빛소득마을’ 후보지인 우천면 하대리 현장을 시찰하고,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장,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산업국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과 한국전력공사 강원본부장, 횡성 부군수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소유하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마을과 주민에게 환원하는 모델이다. 인구감소지역의 신규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에너지 전환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김민재 차관은 하대리 사업 예정지를 직접 둘러보며 일사량, 부지 여건, 계통 연계 등 사업 추진 여건과 마을의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 계획과 발전 수익 배분 구조, 주민 참여 방식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부지 동의, 인허가, 계통 연계 등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횡성군 최태영 부군수는 “하대리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횡성을 햇빛소득마을의 대표 성공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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