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승우 의장 이임식 |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30일 의원 총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도의회 후반기 문승우 의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문승우 의장은 “취임 당시, 전북 몫을 챙기는 ‘일 잘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후반기 의장을 맡아 막중한 책임을 다했다”고 운을 뗀 뒤 “그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전북의 목소리를 중앙 정부에 적극 알리며 쉼 없이 달려왔다”고 말했다.
특히 “조기 대선이라는 정국 혼란 속에서도 지역 현안과 국가 예산을 지켜내고, 의원 정수 확대로 의회 자치 역량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게 됐다”고 회고하며 “이 모든 성과는 한 마음으로 함께 힘써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의회 직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변화의 시기를 맞은 전북의 미래와 의회의 역할에 대한 당부도 전했다.
문승우 의장은 “지금 전북은 지역 소멸 위기라는 현실적 과제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기업 투자 유치 등 새로운 기회가 공존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아 나아가야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 의장은 “언제 어디서든 전북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의회 사무처는 이날 문승우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의정부 시민주권 인수위원회, 김원기 당선인에게 민선 9기 정책과제 전달
프레스뉴스 / 26.06.30

사회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30일 제76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 참석
프레스뉴스 / 26.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