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출범 맞아 환경관리원 격려 및 현장 의견 청취...깨끗한 관광환경 조성 의지
강릉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4일 새벽 김중남 강릉시장과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이 함께 시정 구호인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 실현을 위한 생활 쓰레기 수거 현장을 찾았다.
이번 활동은 연간 200만 명이 찾는 경포해수욕장의 개장일에 맞춰 진행됐으며, 김중남 시장과 허병관 시의장은 강문교 입구부터 경포중앙광장까지 약 1km 구간 해안가에서 새벽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어 가로청소를 담당하는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근무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하나로 추진됐다. 또한 집행부와 시의회가 시민과 함께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강릉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김중남 시장은 “깨끗한 강릉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하는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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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남 강릉시장 첫 민생 행보, 새벽을 여는 생활쓰레기 수거현장 동행 |
강릉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4일 새벽 김중남 강릉시장과 허병관 강릉시의회 의장이 함께 시정 구호인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 실현을 위한 생활 쓰레기 수거 현장을 찾았다.
이번 활동은 연간 200만 명이 찾는 경포해수욕장의 개장일에 맞춰 진행됐으며, 김중남 시장과 허병관 시의장은 강문교 입구부터 경포중앙광장까지 약 1km 구간 해안가에서 새벽 생활 쓰레기 수거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어 가로청소를 담당하는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근무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하나로 추진됐다. 또한 집행부와 시의회가 시민과 함께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통해 강릉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김중남 시장은 “깨끗한 강릉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하는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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