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공설장사시설 확충 사업 대상지 현장 방문
조일교 아산시부시장이 지난 6월 28일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 사업 대상지와 기존 봉안당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날 조 부시장은 공설장사시설 확충 사업에 대해 현장에서 설명을 듣고 대상지를 둘러보며 “설계단계에서 지형을 고려해 안전하게 시설물이 설치되도록 계획하고, 장사시설의 운영적인 부분도 계획단계에서 충분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우기 대비 시설물을 점검하며, “최근 이상기온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미리 시설물 주변 점검과 대응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김효섭 아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장사시설의 공간 배치, 내부 동선 등에 대해 시설을 운영하게 될 시설공단 운영팀과 협의하며 설계를 해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으며, 이에 조 부시장은 이행을 약속했다.
한편, 아산시는 관내 장사시설 수요 증가에 따른 원활한 공급을 위해 기존 시설에 부지 약 4만㎡를 추가해 봉안당과 자연장지 등 3만 9천여 기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공설 장사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 현장방문 사진 |
조일교 아산시부시장이 지난 6월 28일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 사업 대상지와 기존 봉안당을 점검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날 조 부시장은 공설장사시설 확충 사업에 대해 현장에서 설명을 듣고 대상지를 둘러보며 “설계단계에서 지형을 고려해 안전하게 시설물이 설치되도록 계획하고, 장사시설의 운영적인 부분도 계획단계에서 충분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우기 대비 시설물을 점검하며, “최근 이상기온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미리 시설물 주변 점검과 대응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김효섭 아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장사시설의 공간 배치, 내부 동선 등에 대해 시설을 운영하게 될 시설공단 운영팀과 협의하며 설계를 해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으며, 이에 조 부시장은 이행을 약속했다.
한편, 아산시는 관내 장사시설 수요 증가에 따른 원활한 공급을 위해 기존 시설에 부지 약 4만㎡를 추가해 봉안당과 자연장지 등 3만 9천여 기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공설 장사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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