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마을공동체활동연구회‘공동체 활성화’ 집단 토의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3-08-30 1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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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 의견 공유·발표
▲ 마을공동체활동연구회‘공동체 활성화’ 집단 토의

창원특례시의회 마을공동체활동연구회는 30일 진해구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창원시 마을공동체 정책 활성화를 위한 민관집단토의’를 개최했다.

마을공동체활동연구회는 공동체 활성화와 관련해 정책 연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연구단체에서 진행 중인 ‘창원특례시 마을생태계 조성방안 및 의회의 역할 도출 연구’ 용역 활동의 일환으로 열렸다. 5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는 창원시에서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무엇인지 등 서로가 가진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창원시 5개구 주민자치회장과 마을활동가,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지원체계 및 주체별 역할 △마을생태계 구성 방안 등 주제별로 그룹을 만들어 토의하고 발표했다.

연구회 소속 김헌일 의원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는 우리가 더 가꿔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며 “오늘 우리의 만남이 마을의 자부심을 높이고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작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영석 대표의원은 “오늘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애정어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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