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촌‧건국 초등학교 학생 75명 참여하여 지방의회 체험
광주 북구의회가 17일부터 26일까지 3회에 걸쳐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원 32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번 모의의회에는 본촌초등학교 및 건국초등학교 학생 75명이 참여하여 북구의회 견학하고, 이어 본회의장에서 ▲북구의회 교육영상 시청 ▲3분 자유발언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초등학생 스마트폰 사용 규제 완화에 대한 건의안 ▲어린이 안전에 취약한 제품 리콜 결의안을 안건으로 제안 설명을 하는 등 본회의 전반의 절차를 진행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체험했다.
또한 3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생들이 처한 공부와 성적 위주의 환경에 대한 진솔한 의견과 학교·아파트 등의 놀이터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형수 의장은 “모의의회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워 미래를 이끌어가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구의회 청소년 모의의회는 지방의회 역할극을 통해 민주주의 의사 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지방의회 기능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되어 참여기관 및 청소년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 ▲ 어린이 모의의회 |
광주 북구의회가 17일부터 26일까지 3회에 걸쳐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 모의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원 32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된 이번 모의의회에는 본촌초등학교 및 건국초등학교 학생 75명이 참여하여 북구의회 견학하고, 이어 본회의장에서 ▲북구의회 교육영상 시청 ▲3분 자유발언 ▲주요업무 추진상황 청취 ▲초등학생 스마트폰 사용 규제 완화에 대한 건의안 ▲어린이 안전에 취약한 제품 리콜 결의안을 안건으로 제안 설명을 하는 등 본회의 전반의 절차를 진행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체험했다.
또한 3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생들이 처한 공부와 성적 위주의 환경에 대한 진솔한 의견과 학교·아파트 등의 놀이터 관리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형수 의장은 “모의의회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인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의 역량을 키워 미래를 이끌어가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구의회 청소년 모의의회는 지방의회 역할극을 통해 민주주의 의사 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지방의회 기능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되어 참여기관 및 청소년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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