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 장애인 고용부담금 매년 100억원 취지에 맞게 사용해야
광주광역시의회 심창욱 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5) 은 27일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결위 회의실에서 “장애인고용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고용을 더욱 활성화하고 고용부담금은 취지에 맞게 잘 활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좌장을 맡은 심창욱 의원은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근무하는 사업체에서는 의무적으로 일정수의 장애인을 고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은 사업장이 우리시에도 많고 이에 따라 사업주가 부담하는 장애인 고용부담금이 매년100억 원 이상 납부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업의 적극적인 고용노력과 함께 부담금은 오롯이 장애인 고용활성화에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토론회는 광주시 장애인체육회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좌장에는 심창욱 의원이, 발제는 홍성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이, 토론자로는 이현석 체육인재 지원센타장과 김영배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기획총무팀장이 참석했으며 광주시에서는 김남주 장애인복지과장이 참석했다.
❍ 토론자들은 장애인고용활성화 방안으로 ▲대기업유치 및 광주형 장애인 일자리 창출 ▲중·장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직무연계 및 확대 ▲기업별 스포츠마케팅 일환 장애인 운동선수육성 ▲장애인 인식개선 및 교육확대 ▲장애인 실업팀 창단 등을 피력했다.
❍ 한편 심창욱 의원은 “장애인체육활성화 방안 토론회”에 이어 장애인 관련 두 번째 토론회를 개최했다.
| ▲ 광주광역시의회 심창욱 의원, 장애인고용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 |
광주광역시의회 심창욱 의원(더불어민주당, 북구5) 은 27일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결위 회의실에서 “장애인고용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고용을 더욱 활성화하고 고용부담금은 취지에 맞게 잘 활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좌장을 맡은 심창욱 의원은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근무하는 사업체에서는 의무적으로 일정수의 장애인을 고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은 사업장이 우리시에도 많고 이에 따라 사업주가 부담하는 장애인 고용부담금이 매년100억 원 이상 납부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업의 적극적인 고용노력과 함께 부담금은 오롯이 장애인 고용활성화에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토론회는 광주시 장애인체육회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좌장에는 심창욱 의원이, 발제는 홍성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광주지역본부장이, 토론자로는 이현석 체육인재 지원센타장과 김영배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기획총무팀장이 참석했으며 광주시에서는 김남주 장애인복지과장이 참석했다.
❍ 토론자들은 장애인고용활성화 방안으로 ▲대기업유치 및 광주형 장애인 일자리 창출 ▲중·장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직무연계 및 확대 ▲기업별 스포츠마케팅 일환 장애인 운동선수육성 ▲장애인 인식개선 및 교육확대 ▲장애인 실업팀 창단 등을 피력했다.
❍ 한편 심창욱 의원은 “장애인체육활성화 방안 토론회”에 이어 장애인 관련 두 번째 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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