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해시의회, 지역경제 살리는 착한 기부 알리기 동참 |
김해시의회는 14일 오후 3시 시의회 청사 앞에서 ‘김해시의회가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펼쳐 보이는 퍼포먼스로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시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기관 릴레이 첫 번째 주자였던 상공회의소에 이은 3월 홍보기관으로 이날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 혜택을 드릴 수 있고 동시에 응원받은 김해시 지역경제도 살릴 수 있는 착한 기부 알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타 지역 주민만이 김해에 기부가 가능해 김해시는 자발적인 홍보기관 릴레이로 연속성 있는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지자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기부금은 지역민의 복리 증진, 지역문제 해결,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사용되며 지역업체 생산 답례품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기대할 수 있다.
류명열 시의회 의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에 시의회가 릴레이를 이어받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좋은 취지의 제도인 만큼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제
'파죽지세' 코스피 5100·코스닥 1100 돌파… 시총 4200조...
류현주 / 26.01.28

정치
김건희 오늘 1심 선고… 전직 대통령 부부 첫 동반 실형 받나
강보선 / 26.01.28

국제
'정보유출' 쿠팡 사태, 통상문제 비화하나… 미국 부통령 "...
강보선 / 26.01.28

문화
“설 당일에도 안심 진료” 대구시, 비상진료 동네의원 모집
프레스뉴스 / 26.01.28

사회
여수소방서, 화재 취약계층 보호 위한‘119 화재안심콜 서비스’홍보
프레스뉴스 / 26.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