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칠판을 활용한 수업 시연 및 다양한 기능 체험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16일 학교 전자칠판 보급 관련 전시회 참관을 위해 경남교육정보원을 방문했다.
교육위는 전시회 참관에 앞서 시연회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활용과 모바일기기 연동 등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자칠판의 다양한 기능을 확인했으며, 이후 전자칠판을 보급하는 각 업체들의 부스를 방문하여 직접 제품의 사양을 살펴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시회는 전자칠판 관련 정보 제공 및 미래교육 환경 구축의 공감대 조성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업체 중 18개 업체가 참가하여 각 모델의 기능과 사양을 안내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박병영 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각 교육청과 학교에서는 직접 눈으로 비교해보고 학교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전자칠판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만, 전자기기인 만큼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드는 점을 고려하여 보급 이후 사후관리에 적극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자칠판은 2022년 말 기준으로 도내 568개 학교에 총 4,737대가 보급되어 있으며, 경남교육정보원은 올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총 4,560대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
| ▲ 교육위원회 현지의정활동 |
경상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16일 학교 전자칠판 보급 관련 전시회 참관을 위해 경남교육정보원을 방문했다.
교육위는 전시회 참관에 앞서 시연회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활용과 모바일기기 연동 등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자칠판의 다양한 기능을 확인했으며, 이후 전자칠판을 보급하는 각 업체들의 부스를 방문하여 직접 제품의 사양을 살펴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시회는 전자칠판 관련 정보 제공 및 미래교육 환경 구축의 공감대 조성을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된 업체 중 18개 업체가 참가하여 각 모델의 기능과 사양을 안내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다.
박병영 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각 교육청과 학교에서는 직접 눈으로 비교해보고 학교 환경에 가장 적합한 전자칠판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만, 전자기기인 만큼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드는 점을 고려하여 보급 이후 사후관리에 적극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자칠판은 2022년 말 기준으로 도내 568개 학교에 총 4,737대가 보급되어 있으며, 경남교육정보원은 올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총 4,560대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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