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강당 무대접근 이동식 경사로 안전성 지적
경상남도의회 박병영(국민의힘, 김해6) 위원장은 지난 12일 창원 대암초등학교와 용지초등학교에 방문하여 다목적 강당의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경상남도교육청 시설과장, 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경상남도 지체장애인 연합회 관계자등이 참석했다.
박 위원장은 현재 초등학교 강당에 설치된 무대 강당 경사로 및 휠체어리프트등의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 위원장은 현재 설치되어 있는 무대 접근 경사로의 운행점검 후 안정성을 우려하며 “장애인 편의시설은 예산문제로 고민해서 절대 안되는 부분이다. 장애 학생 체감도 향상에 목적을 두고 다양한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학교 장애인 편의시설은 장애인편의시설법령에 따라 공연장, 집회장 및 강당 등에 설치된 무대의 높이 차이가 있는 경우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로 및 휠체어리프트를 설치해야 한다.
이에 교육위원회는 경남도내 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권장 및 적정유지관리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이동약자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 대암초 현장점검 |
경상남도의회 박병영(국민의힘, 김해6) 위원장은 지난 12일 창원 대암초등학교와 용지초등학교에 방문하여 다목적 강당의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경상남도교육청 시설과장, 창원교육지원청 관계자, 경상남도 지체장애인 연합회 관계자등이 참석했다.
박 위원장은 현재 초등학교 강당에 설치된 무대 강당 경사로 및 휠체어리프트등의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 위원장은 현재 설치되어 있는 무대 접근 경사로의 운행점검 후 안정성을 우려하며 “장애인 편의시설은 예산문제로 고민해서 절대 안되는 부분이다. 장애 학생 체감도 향상에 목적을 두고 다양한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학교 장애인 편의시설은 장애인편의시설법령에 따라 공연장, 집회장 및 강당 등에 설치된 무대의 높이 차이가 있는 경우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사로 및 휠체어리프트를 설치해야 한다.
이에 교육위원회는 경남도내 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권장 및 적정유지관리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이동약자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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