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교생, 생활체육인, 장애인 등 2,600여 명 참여... 세대 아우른 생활체육 축제
화성특례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9회 화성특례시장배 초·중·고 및 생활체육 어울림 육상경기대회’와 ‘제7회 화성특례시장배 줄넘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건강한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어우러진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체육 복지 실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9회 육상경기대회’에는 초·중·고 학생 선수와 생활체육인, 장애인 선수 등 600여 명이 참가해 이틀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단거리, 중장거리, 계주, 도약, 투척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 체육 축제로서 경쟁을 넘어선 화합의 가치를 더했다.
시는 대회 기간 폭염에 대비해 냉풍기, 캐노피 텐트,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참가 선수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이어 27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화성특례시장배 줄넘기대회’에는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선수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의원, 박종선 화성특례시체육회장, 박진만 화성시줄넘기협회장, 김숙자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개인전, 단체전, 음악줄넘기 등 다채로운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으며,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나누며 세대 간 소통하는 여가문화의 장을 만들어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대회가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간에 화합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생활체육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어주는 활력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많은 어린이들이 활기차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었다”며 “줄넘기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을 넘어 스포츠와 예술이 어우러진 종목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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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등 참석자들이 줄넘기대회 개회를 기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화성특례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9회 화성특례시장배 초·중·고 및 생활체육 어울림 육상경기대회’와 ‘제7회 화성특례시장배 줄넘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건강한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어우러진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체육 복지 실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9회 육상경기대회’에는 초·중·고 학생 선수와 생활체육인, 장애인 선수 등 600여 명이 참가해 이틀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단거리, 중장거리, 계주, 도약, 투척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 체육 축제로서 경쟁을 넘어선 화합의 가치를 더했다.
시는 대회 기간 폭염에 대비해 냉풍기, 캐노피 텐트,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참가 선수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이어 27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화성특례시장배 줄넘기대회’에는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선수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의원, 박종선 화성특례시체육회장, 박진만 화성시줄넘기협회장, 김숙자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개인전, 단체전, 음악줄넘기 등 다채로운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으며,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나누며 세대 간 소통하는 여가문화의 장을 만들어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대회가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간에 화합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생활체육은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자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어주는 활력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많은 어린이들이 활기차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었다”며 “줄넘기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을 넘어 스포츠와 예술이 어우러진 종목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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