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수상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06-16 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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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수상

울산 동구가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 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되어 표창장을 받았다.

시상식은 6월 16일 오전 11시 부산광역시 동구 해양수산부 별관 어촌어항재생지원단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해양수산부는 2025년 어촌·어항 재생사업(어촌뉴딜300·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한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집행률 제고와 성과 창출을 위해 사업관리가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해, 이날 장관상 및 상금 등을 수여했으며 앞으로 신규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동구는 지난 2023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일산항 일원에 선착장 및 연결 교량 설치, 호안 보강, 주민 역량 강화 사업 등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 2월 사업을 완료했다.

류재균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어촌 정주 여건 향상과 어업활동 편의성 개선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앞으로도 어촌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반 시설 개선과 지역 특성을 살린 해양수산 사업 발굴을 통해 활력있는 어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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