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사무국 50여 명 독립기념관·유관순사적지 등 방문
천안시는 천안시티FC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시티투어 특별코스’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티투어 특별코스는 이날 오전 천안축구센터를 출발해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투어에는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투어 코스는 유관순열사사적지, 독립기념관, 병천순대거리 등 천안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자원과 먹거리 거점을 연계해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독립기념관에서 타종을 체험하고 유관순열사사적지를 답사하며 지역이 가진 역사적 의미와 정체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연고 스포츠 선수단이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연고지 구단으로서의 소속감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이번 투어가 선수단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연고 도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혀 향후 지역 밀착 활동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이번 시티투어는 천안시티FC 선수단이 홈 연고지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자긍심을 갖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선수단이 지역사회와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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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티FC 선수단이 16일 천안 시티투어 특별코스에 참여해 독립기념관을 방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천안시는 천안시티FC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시티투어 특별코스’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티투어 특별코스는 이날 오전 천안축구센터를 출발해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투어에는 선수단과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투어 코스는 유관순열사사적지, 독립기념관, 병천순대거리 등 천안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자원과 먹거리 거점을 연계해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독립기념관에서 타종을 체험하고 유관순열사사적지를 답사하며 지역이 가진 역사적 의미와 정체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연고 스포츠 선수단이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연고지 구단으로서의 소속감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이번 투어가 선수단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연고 도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혀 향후 지역 밀착 활동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이번 시티투어는 천안시티FC 선수단이 홈 연고지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자긍심을 갖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선수단이 지역사회와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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