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후에시와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 모색
부산 동래구는 지난 13일 국제 자매결연도시인 베트남 후에시의 보레낫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13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의 방문은 제29회 동래읍성역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도시 간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서다.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은 13일 공식 접견을 가진 뒤 축제 개막식에 참가했고, 14일에는 동래세가닥 줄다리기 등 역사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동래구 스마트도시관제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의 공공시설을 방문하고 베트남 다문화가족과의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동래구와 후에시는 양국의 대표적인 문화역사 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지난 2016년부터 교류를 시작했다.
2017년과 2019년에는 후에시 전통공예축제에 참가해 동래구의 공예품을 전시했고, 지난 4월에는 동래구 국악관현악단이 후에시의 국제교류도시 갈라쇼에 참가하여 한국 전통음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보레낫 후에시장과 함께 후에시와 동래구간 문화교류 및 다양한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데 뜻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
| ▲ 베트남 후에시장 등 대표단, 부산 동래읍성역사축제 방문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3일 국제 자매결연도시인 베트남 후에시의 보레낫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13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의 방문은 제29회 동래읍성역사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도시 간 우호를 증진하기 위해서다.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은 13일 공식 접견을 가진 뒤 축제 개막식에 참가했고, 14일에는 동래세가닥 줄다리기 등 역사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동래구 스마트도시관제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의 공공시설을 방문하고 베트남 다문화가족과의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동래구와 후에시는 양국의 대표적인 문화역사 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지난 2016년부터 교류를 시작했다.
2017년과 2019년에는 후에시 전통공예축제에 참가해 동래구의 공예품을 전시했고, 지난 4월에는 동래구 국악관현악단이 후에시의 국제교류도시 갈라쇼에 참가하여 한국 전통음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보레낫 후에시장과 함께 후에시와 동래구간 문화교류 및 다양한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데 뜻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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