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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전대) |
[프레스뉴스] 최정현 기자= 대전대학교는 이 대학 LINC+사업단(단장 겸 산학부총장 이영환)이 지난 19일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한 SMART-loT 협의회’를 ZOOM을 활용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 특화산업 활성화 및 신사업 발굴이 주목적인 이번 협의회는 한종민 LINC+사업단 기업협력센터장과 지역 첨단센서 및 IoT, ICT 관련 산·학·연 관계자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행사는 ‘참여 기업별 소개’를 시작으로, ‘IoT를 위한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 및 신사업/신기술 발굴 방법론’에 대한 주제로 LINC+사업단 정원희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SMART-IoT협의회의 2021년 운영계획 보고 등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영환 단장은 “가족회사와 대학이 갖고 있는 인프라를 잘 접목시켜서 편리한 세상,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SMART-IoT 협의회를 통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는 센서기반 오정동 농수산시장 관리 리빙랩 과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문제에 대해 첨단센서/IoT/ICT 기술을 기반으로 해결하는데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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