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제군청 |
제1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여성축구 대회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하늘내린 인제에서 개최된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여성축구 동호인 14개팀 250여 명이 참가하며 인제군에서도 인제WF 여성 축구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팀은 A~D그룹으로 편성되어 예선 리그를 거치게 된다. 상위 1, 2위 팀은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인제군은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이번 대회를 포함하여 6개 축구 대회를 유치했고, 3,930명의 선수가 방문하여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 12월까지 2개 축구대회를 더 개최할 계획으로 전국 유소년 및 동호인들의 축구교류 및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전국 여성축구대회를 통해 관내 여성들이 축구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참가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설점검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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