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에 ‘녹색기후기금 복합단지’ 들어선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녹색기후금융 클러스터인 ‘녹색기후기금(GCF) 복합단지’가 2028년 들어설 전망이다.
20일 민선8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에 따르면 송도에 몰려 있는 녹색기후 기금 관련 금융기관 집적화와업무 추진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송도 G타워 주변 1만8천500㎡ 부지에 연면적 9만㎡의 GCF Complex를 오는 2028년까지 세울 예정이다.
건물은 송도동 24일대에 지하3층, 지상33층 규모이다.
총 사업비 2천634억원은 극비 2천494억원, 시비 140억원으로 조달된다.
인수위의 한 관계자는 “유정복 당선인은 인천시가 기후변화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녹색기후기금의 확충과 발전을 위해 복합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인천 송도에는 기후에 관한 15개의 국제기구가 있으며 230명이 근무하고 있다. 내년에는 500명으로 증가하는 등 시설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 ▲ 유정복 당선인 |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녹색기후금융 클러스터인 ‘녹색기후기금(GCF) 복합단지’가 2028년 들어설 전망이다.
20일 민선8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에 따르면 송도에 몰려 있는 녹색기후 기금 관련 금융기관 집적화와업무 추진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송도 G타워 주변 1만8천500㎡ 부지에 연면적 9만㎡의 GCF Complex를 오는 2028년까지 세울 예정이다.
건물은 송도동 24일대에 지하3층, 지상33층 규모이다.
총 사업비 2천634억원은 극비 2천494억원, 시비 140억원으로 조달된다.
인수위의 한 관계자는 “유정복 당선인은 인천시가 기후변화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녹색기후기금의 확충과 발전을 위해 복합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인천 송도에는 기후에 관한 15개의 국제기구가 있으며 230명이 근무하고 있다. 내년에는 500명으로 증가하는 등 시설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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