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의회 전경 |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410회 임시회 회기 중인 13일 (가칭)단재고등학교 설립 부지를 현장 점검했다.
공립형 대안학교로 구상된 단재고등학교는 12일 도교육청의 ‘단재고 2025년 발전적 개교를 위한 기본 계획’ 발표에 따라 개교 시기가 당초보다 1년 늦어진 2025년으로 공식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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