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관로 공사 등 도로 굴착 시 임시포장 개선 대책 촉구
대전 서구의회 최병순 의원(국민의힘 / 복수동, 도마1·2동, 정림동)은 18일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수관로 공사 등 도로 굴착 시 임시포장에 대한 개선 대책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대전 곳곳에서 하수관로와 오수관을 분리하기 위한 도로 굴착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공사로 인한 부작용이 만만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공사적치물이 방치된 곳 중 내동 안골네거리와 정림동에서 차량 사고와 어린이 골절상 사고가 발생했으며, 서부경찰서~정림초둥학교~정림우체국 구간에서는 공사 지연으로 장기간 임시 도로포장이 방치되는 등 교통 불편과 주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 의원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추진하는 하수관로 공사 등의 도로 굴착사업이 시민의 편의 증진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달성함과 동시에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발주처인 지자체가 구간별로 공사를 나누어 불가피한 임시포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도로 굴착공사에 대한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 ▲ 대전 서구의회 최병순 의원 5분 자유발언 |
대전 서구의회 최병순 의원(국민의힘 / 복수동, 도마1·2동, 정림동)은 18일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하수관로 공사 등 도로 굴착 시 임시포장에 대한 개선 대책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대전 곳곳에서 하수관로와 오수관을 분리하기 위한 도로 굴착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공사로 인한 부작용이 만만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공사적치물이 방치된 곳 중 내동 안골네거리와 정림동에서 차량 사고와 어린이 골절상 사고가 발생했으며, 서부경찰서~정림초둥학교~정림우체국 구간에서는 공사 지연으로 장기간 임시 도로포장이 방치되는 등 교통 불편과 주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 의원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추진하는 하수관로 공사 등의 도로 굴착사업이 시민의 편의 증진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달성함과 동시에 시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개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발주처인 지자체가 구간별로 공사를 나누어 불가피한 임시포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도로 굴착공사에 대한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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