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장흥군청 |
장흥군은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 및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생활 밀접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버스정류장, 승강장, 전기차 충전소 등 다양한 시설물의 위치를 도로명과 번호로 표시한 것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과 신속한 구조, 구급활동에 활용된다.
이번에 사물주소가 부여된 시설은 총 5종으로, 자동심장충격기 32개소, 무인발급기 12개소, 어린이보호cctv 41개소, 파크골프장 3개소, 보호수 88개소이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설물을 대상으로 계속해서 사물주소 부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사물주소는 긴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장흥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물주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남원시 캠퍼스에서 울려퍼진 “춘향의 멋” 대학생들이 축제를 완성하다.
프레스뉴스 / 26.04.13

사회
부산 동래구, 2026년 청소년 지도위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4.13

경제일반
포항시, 그래핀산업육성위원회 출범…그래핀 산업 육성 추진 기반 구축
프레스뉴스 / 26.04.13

국회
순천시의회, '1인당 15만 원' 민생회복지원금 예산 확정의결
프레스뉴스 / 26.04.13

광주/전남
진도군, 복합민원 원스톱 해결 위한 ‘민원매니저 제도’ 시범운영
신상균 / 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