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AI 시대 사람다움을 지키는 현명한 활용법’ 특강

프레스뉴스 / 기사승인 : 2026-10-07 15: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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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AI 시대 현명한 활용법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10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퇴직자 및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시대 사람다움을 지키는 현명한 활용법’을 주제로 생애 설계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확산하는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퇴직자와 지역 주민이 일상과 노후 생활에서 AI를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에서는 일상 속 AI의 역할과 한계를 살펴보고, 노후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법과 사례를 소개했다. 참여자들이 AI의 편리함을 이해하는 동시에,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검토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구 관계자는 “인생 후반을 맞이하는 퇴직자들이 AI를 일상 속 배움과 창작, 관심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전하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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