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 아동 500명 참여, 체험형 구강보건 교육 눈길
영광군은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미취학 아동 5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건강 인형극‘이(齒)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아동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를 통해 충치 예방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호응하는 체험형 공연으로 진행되어 교육 효과를 한층 높였다.
현장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아이들이 영유아기부터 문화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마음껏 웃고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양치의 중요성을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가정에서도 올바른 양치습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연장 로비에서 올바른 칫솔질 시연, 캐릭터 포토존, 구강위생용품 전시 · 체험 ·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이루어져 교사와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어린 시기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이 평생 치아건강을 좌우한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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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 어린이 구강건강 인형극 성황리 개최-인형극사진 |
영광군은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영광문화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미취학 아동 5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건강 인형극‘이(齒)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아동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스토리와 캐릭터를 통해 충치 예방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호응하는 체험형 공연으로 진행되어 교육 효과를 한층 높였다.
현장에 참석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아이들이 영유아기부터 문화 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마음껏 웃고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양치의 중요성을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가정에서도 올바른 양치습관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연장 로비에서 올바른 칫솔질 시연, 캐릭터 포토존, 구강위생용품 전시 · 체험 ·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이루어져 교사와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어린 시기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이 평생 치아건강을 좌우한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주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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