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횡성군 전 실과소 및 읍·면 대상‘실무협의형 밀착보고’개최
횡성군이 오늘 16일, ‘민선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 3일차 회의를 개최하며 역동적인 군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새로운 민선9기 공약 사항의 추진 계획을 확립하고 군정의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예산담당관 외 21개 부서, 2개 사업소 및 9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난 13일에 시작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국·과·소장 및 읍·면장, 각 팀장뿐 아니라 팀별 실무 주무관까지 참석하도록 함으로써 실무협의형 밀착보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했다.
1일차(13일) 기획예산담당관 등 7개 부서_ 군정 전반 관광 연계 및 군민체감행정 강조
보고회 첫날인 13일에는 기획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 허가민원과, 세무회계과, 복지정책과, 가족복지과, 교육체육과가 민선 9기 공약 이행 계획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분야별 민생 현안 및 역점 사업을 보고했다.
첫날, 장 군수는 전 부서에 ‘횡성 500만 관광 시대’ 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군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관광과 연계해 추진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 기획예산담당관의 경우 군정의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 강화, 둔내워케이션 센터 활용방안 강구, 청렴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 구현을 지시했다.
▲ 자치행정과의 경우 일하는 공직문화 구축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 및 현실적 업무 조정 등 공직자 사기진작 방안 마련과, 시설관리공단 설립 검토 등을 지시했다.
▲ 기타 부서의 경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국립횡성호국원을 공원화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 보훈회관 건립, 장애인 복지 향상 정책, 독거노인을 위한 ‘생활지원기동처리반(가칭)’ 구성, 인재육성장학회 고도화를 위한 ‘1:1:1 운동’ 전개 등 다양한 지시사항이 이어졌다.
2일차(15일)에 진행된 투자유치과, 경제정책과 보고에서는 지역경제 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정책 방향에 집중됐다.
이날 장 군수는 투자유치과에 미래세대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미래산업 중심의 생태계 조성을 이야기하며 횡성군의 핵심 사업인 ‘이모빌리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특수산업 유치와 장기적인 미래 성장을 위한 우주항공 분야와의 연계 방안도 강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모빌리티-관광-우주항공 세 분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장기적인 방향성을 설정하고 업무를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경제정책과의 경우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 대한 투자 성과가 두드러질 수 있게 경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AI 활용, 관련 플랫폼 구축으로 행정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을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고민과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16일에는 문화관광과, 산림녹지과, 농정과, 축산과, 상하수도사업소, 환경자원사업소 보고가 진행된다.
이어서 다음 주 22일까지 업무보고가 이어질 계획이다.
횡성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500만 관광시대 실현을 위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군민이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군정 추진에 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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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 |
횡성군이 오늘 16일, ‘민선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 3일차 회의를 개최하며 역동적인 군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새로운 민선9기 공약 사항의 추진 계획을 확립하고 군정의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예산담당관 외 21개 부서, 2개 사업소 및 9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난 13일에 시작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국·과·소장 및 읍·면장, 각 팀장뿐 아니라 팀별 실무 주무관까지 참석하도록 함으로써 실무협의형 밀착보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했다.
1일차(13일) 기획예산담당관 등 7개 부서_ 군정 전반 관광 연계 및 군민체감행정 강조
보고회 첫날인 13일에는 기획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 허가민원과, 세무회계과, 복지정책과, 가족복지과, 교육체육과가 민선 9기 공약 이행 계획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분야별 민생 현안 및 역점 사업을 보고했다.
첫날, 장 군수는 전 부서에 ‘횡성 500만 관광 시대’ 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군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관광과 연계해 추진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 기획예산담당관의 경우 군정의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 강화, 둔내워케이션 센터 활용방안 강구, 청렴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 구현을 지시했다.
▲ 자치행정과의 경우 일하는 공직문화 구축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 및 현실적 업무 조정 등 공직자 사기진작 방안 마련과, 시설관리공단 설립 검토 등을 지시했다.
▲ 기타 부서의 경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국립횡성호국원을 공원화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 보훈회관 건립, 장애인 복지 향상 정책, 독거노인을 위한 ‘생활지원기동처리반(가칭)’ 구성, 인재육성장학회 고도화를 위한 ‘1:1:1 운동’ 전개 등 다양한 지시사항이 이어졌다.
2일차(15일)에 진행된 투자유치과, 경제정책과 보고에서는 지역경제 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정책 방향에 집중됐다.
이날 장 군수는 투자유치과에 미래세대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 미래산업 중심의 생태계 조성을 이야기하며 횡성군의 핵심 사업인 ‘이모빌리티’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특수산업 유치와 장기적인 미래 성장을 위한 우주항공 분야와의 연계 방안도 강구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모빌리티-관광-우주항공 세 분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장기적인 방향성을 설정하고 업무를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경제정책과의 경우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 대한 투자 성과가 두드러질 수 있게 경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AI 활용, 관련 플랫폼 구축으로 행정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을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심도있는 고민과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16일에는 문화관광과, 산림녹지과, 농정과, 축산과, 상하수도사업소, 환경자원사업소 보고가 진행된다.
이어서 다음 주 22일까지 업무보고가 이어질 계획이다.
횡성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500만 관광시대 실현을 위한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군민이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군정 추진에 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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