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과 한전MCS(주)정선지점점은 26일 지역주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복지사업의 공동협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주민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한 공헌사업의 실천과 교류, 복지사각지대발굴을 위한 자원개발의 협조, 기타 다양한 복지사업 진행을 위한 공동협력 및 발전 등 정선지역주민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진행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또한 업무협약 후 한전MCS(주) 정선지점 직원 5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ESG 책임경영 실천을 위하여 정선읍 내 저소득 가구 4곳을 방문하여 약 35만원 상당의 노후된 전등과 전기 콘센트를 교체하는 재능 기부를 실시했다.
주상현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협약과 재능 기부를 통한 후원활동으로 지역 내 여러 사회단체와 견고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복지 혜택을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MCS(주)는 현재 5개 본부 196개 사업소 4천여 명의 현장 인력을 통해 고객 최접점 전력 서비스와 이를 기반으로 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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