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쾌적한 환경 누려야”… 관련부서 대책 강구 주문
유희태 완주군수 당선인이 주택가 악취제거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관련부서에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15일 유 당선인은 경제산업국 환경과 업무보고 자리에서 “쾌적하고, 청정한 완주 만들기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기본적인 주거여건이 수반돼야 한다”며 “악취로 인한 주민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완주군에서는 축사, 완주산업단지, 재활용시설 등의 환경배출시설이 있다. 이에 악취방지시설 설치 지원, 악취 모니터링 감시단 운영, 상시감시체계 구축 등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유 당선인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을 더욱 강화하고, 축산분뇨의 친환경 처리 시설을 확충하는 등의 해결방안을 강구하도록 했다.
유 당선인은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이 악취 이야기를 많이 꺼낸다”며 “악취문제를 원천 차단해 아파트와 주택가의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 업무보고는 오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16일에는 건설안전국의 공영개발과, 건축과, 상하수도사업소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기획감사실이 예정돼 있다.
| ▲ 완주군청 |
유희태 완주군수 당선인이 주택가 악취제거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관련부서에 대책마련을 주문했다.
15일 유 당선인은 경제산업국 환경과 업무보고 자리에서 “쾌적하고, 청정한 완주 만들기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기본적인 주거여건이 수반돼야 한다”며 “악취로 인한 주민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완주군에서는 축사, 완주산업단지, 재활용시설 등의 환경배출시설이 있다. 이에 악취방지시설 설치 지원, 악취 모니터링 감시단 운영, 상시감시체계 구축 등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유 당선인은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을 더욱 강화하고, 축산분뇨의 친환경 처리 시설을 확충하는 등의 해결방안을 강구하도록 했다.
유 당선인은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이 악취 이야기를 많이 꺼낸다”며 “악취문제를 원천 차단해 아파트와 주택가의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 업무보고는 오는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16일에는 건설안전국의 공영개발과, 건축과, 상하수도사업소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기획감사실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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