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자 시의원, 5분자유발언 통해 위기임산부 지원 촉구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8일 열린 제2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위기임산부를 위한 지원을 촉구했다.
위기임산부는 경제적·심리적·신체적 어려움 등으로 출산 및 양육에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으로 지난 6월 발생한 수원 영아살해사건을 계기로 미신고출생아동 및 위기임산부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정부가 실태파악과 대책마련에 나섰다.
안 의원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쏟아져나오는 가운데 출산을 고민하고 낳아서도 유기라는 범죄를 선택하는 비극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며 통합적이고 적극적인 지원방안으로 위기임산부 맞춤형 상담 지원 시스템 마련, 지역 이동이나 까다로운 절차 없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원스톱지원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대전에서 태어난 아이는 대전에서 책임지고 키워야 한다며 위기임산부가 현실적인 한계로 출산과 양육을 포기하지 않도록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 ▲ 제2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안경자의원 5분발언 |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18일 열린 제2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위기임산부를 위한 지원을 촉구했다.
위기임산부는 경제적·심리적·신체적 어려움 등으로 출산 및 양육에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으로 지난 6월 발생한 수원 영아살해사건을 계기로 미신고출생아동 및 위기임산부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정부가 실태파악과 대책마련에 나섰다.
안 의원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이 쏟아져나오는 가운데 출산을 고민하고 낳아서도 유기라는 범죄를 선택하는 비극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며 통합적이고 적극적인 지원방안으로 위기임산부 맞춤형 상담 지원 시스템 마련, 지역 이동이나 까다로운 절차 없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원스톱지원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대전에서 태어난 아이는 대전에서 책임지고 키워야 한다며 위기임산부가 현실적인 한계로 출산과 양육을 포기하지 않도록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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