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일 오후 6시 신청 종료... 미신청 취약계층 대상 현장 지원 더욱 확대
부산진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카드 신청이 7월 3일(금) 오후6시 종료됨에 따라, 기존에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미신청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지원을 확대했다.
구는 그동안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600건의 현장 신청을 지원했다. 신청 마감이 입박한 만큼 동주민센터와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미신청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직접 방문 신청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중심으로 대상자별 신청 여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사회복지사와 담당 공무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관 상담을 통해 신청서 작성부터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부산진구는 신청 마감 시까지 지원 대상자가 누락 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현재까지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약 600건의 신청을 지원했으며, 신청 마감일까지 지원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 부산진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카드 신청 마감 앞두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지원 강화 |
부산진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카드 신청이 7월 3일(금) 오후6시 종료됨에 따라, 기존에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미신청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지원을 확대했다.
구는 그동안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600건의 현장 신청을 지원했다. 신청 마감이 입박한 만큼 동주민센터와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미신청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직접 방문 신청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중심으로 대상자별 신청 여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사회복지사와 담당 공무원이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복지관 상담을 통해 신청서 작성부터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부산진구는 신청 마감 시까지 지원 대상자가 누락 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현재까지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약 600건의 신청을 지원했으며, 신청 마감일까지 지원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을 찾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종합운동장에 ‘피크닉 관람석’ 조성…돗자리 펴고 축구 즐긴다
장현준 / 26.07.02

국회
경기도의회 이혜원.윤순옥 의원, 양평상담소에서 현장 중심 소통 강화
프레스뉴스 / 26.07.02

사회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첫 기자회견…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 제시
프레스뉴스 / 26.07.02

경제일반
동대문구, 착한가격업소 96곳에 상반기 4,720만 원 지원
프레스뉴스 / 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