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환영만찬에서 대(對) 아세안 협력 활성화 논의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11일 오후 6시 30분 씨에스호텔에서 열린 제19차 한·중·일 3국 아세안센터 회의 환영만찬에 참석해 각국 사무총장을 비롯한 유엔훈련연구기구(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 소장, 제주평화연구원 원장과 대(對) 아세안 협력 활성화를 논의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만찬에서 축사를 통해 “제19차 한·중·일 3국 아세안센터 회의가 제주에서 열려 매우 뜻깊다”며, “제주는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을 통해 지방외교를 강화하고 있는 만큼 아세안 지역과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일에는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제19차 한·중·일 3국 아세안센터 회의가 열려 코로나19 이후 사업 방향 및 내용, 센터 간 공동 프로그램 발굴, 아세안과의 협력 현안 등에 대해 지혜를 모으고, 제주와 한-아세안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주 아세안홀의 상설 전시를 참석자들이 함께 관람할 계획이다.
| ▲ 김희현 제주정무부지사, 한·중·일 아세안센터 회의 제주 개최 축하 |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11일 오후 6시 30분 씨에스호텔에서 열린 제19차 한·중·일 3국 아세안센터 회의 환영만찬에 참석해 각국 사무총장을 비롯한 유엔훈련연구기구(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 소장, 제주평화연구원 원장과 대(對) 아세안 협력 활성화를 논의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만찬에서 축사를 통해 “제19차 한·중·일 3국 아세안센터 회의가 제주에서 열려 매우 뜻깊다”며, “제주는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을 통해 지방외교를 강화하고 있는 만큼 아세안 지역과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일에는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제19차 한·중·일 3국 아세안센터 회의가 열려 코로나19 이후 사업 방향 및 내용, 센터 간 공동 프로그램 발굴, 아세안과의 협력 현안 등에 대해 지혜를 모으고, 제주와 한-아세안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주 아세안홀의 상설 전시를 참석자들이 함께 관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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