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82회 제1차 정례회 전경 |
성남시의회는 15일 제282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제28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안광림 의원, 서희경 의원, 김보미 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이어서 박광순 의장이 폐회사를 했다.
박광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금번 제282회 제1차 정례회는 2022년 결산심의는 물론 시민 안전과 민생에 직결된 제2차 추가경정예산 및 시급한 일반 안건이 파행 끝에 결국 아무런 결실을 거두지 못하고 폐회를 맞이하여 의장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다”라며, “그동안의 대립과 갈등을 모두 뒤로하고 똘레랑스(관용)의 슬기와 지혜를 발휘하여 대승적 차원에서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성남시 미래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힘을 합쳐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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