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방문… 학생 등 56명 참여
태안교육지원청은 11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영재교육원 학생 46명과 인솔 교사 10명 등 총 56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기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체험과 연계해 실질적인 지식으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들은 천체관에서 낮에 보는 별자리에 대한 해설과 함께 영상을 보고, 과학기술관에서 우주에서 탄생한 원소의 화학, 세포핵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의 생명과학, 지각변동의 현장, 지각판의 경계와 열점의 지구과학 등 피직스랩을 체험했다. 또한, 창의나래관에서 전기쇼를 통해 여러 가지 다양한 전기현상을 체험하고, 미래기술관을 찾아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기술, 산업, 사회의 변화상을 이해하고,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구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생활 공간을 체험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과학기술 체험으로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높이고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무한한 창의력과 탐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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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현장체험학습 |
태안교육지원청은 11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영재교육원 학생 46명과 인솔 교사 10명 등 총 56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기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체험과 연계해 실질적인 지식으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학생들은 천체관에서 낮에 보는 별자리에 대한 해설과 함께 영상을 보고, 과학기술관에서 우주에서 탄생한 원소의 화학, 세포핵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의 생명과학, 지각변동의 현장, 지각판의 경계와 열점의 지구과학 등 피직스랩을 체험했다. 또한, 창의나래관에서 전기쇼를 통해 여러 가지 다양한 전기현상을 체험하고, 미래기술관을 찾아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기술, 산업, 사회의 변화상을 이해하고,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구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생활 공간을 체험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과학기술 체험으로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높이고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며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무한한 창의력과 탐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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