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심 인권교육으로 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 확산
충청남도교육청은 제6회 충남학생인권의 날(7월 10일)을 기념하여 7월을 학생 인권의 달로 지정하고 도내 유·초·중·고 학생과 보호자, 교원 대상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 구성원이 생활 속 인권의 가치를 이해하고, 배려와 참여가 살아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은 학교 현장의 여건을 반영해 대상별 특성에 맞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진행된다.
유아와 초등학생에게는 놀이와 그림책, 노래 등을 활용한 체험형 수업을 제공하고, 중·고등학생에게는 일상 속 인권 상황을 함께 생각해 보는 참여형 수업으로 운영한다.
또한 보호자와 교원을 대상으로는 인권친화적 관계 형성과 학교문화 조성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한다.
주요 수업 내용은 ▲인권 감수성 깨우기 ▲인권친화적 학교 만들기 ▲노래로 배우는 인권교육 ▲다양성과 인권 ▲그림책 인권 등이다.
학생들이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인권의 의미를 이해하고,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토의·놀이·표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 보호자, 교원이 함께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인권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높여 차이와 다양성이 존중되는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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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유·초·중·고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 운영 |
충청남도교육청은 제6회 충남학생인권의 날(7월 10일)을 기념하여 7월을 학생 인권의 달로 지정하고 도내 유·초·중·고 학생과 보호자, 교원 대상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 구성원이 생활 속 인권의 가치를 이해하고, 배려와 참여가 살아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학생인권교육은 학교 현장의 여건을 반영해 대상별 특성에 맞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진행된다.
유아와 초등학생에게는 놀이와 그림책, 노래 등을 활용한 체험형 수업을 제공하고, 중·고등학생에게는 일상 속 인권 상황을 함께 생각해 보는 참여형 수업으로 운영한다.
또한 보호자와 교원을 대상으로는 인권친화적 관계 형성과 학교문화 조성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한다.
주요 수업 내용은 ▲인권 감수성 깨우기 ▲인권친화적 학교 만들기 ▲노래로 배우는 인권교육 ▲다양성과 인권 ▲그림책 인권 등이다.
학생들이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인권의 의미를 이해하고,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토의·놀이·표현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 보호자, 교원이 함께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인권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높여 차이와 다양성이 존중되는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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