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역할과 의미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은 지난 25일 오후 4시 한울대강당에서 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지혜의 샘 명사 특강’을 열었다.
‘지혜의 샘’은 지난해 요점(원 포인트) 연수로 진행됐던 프로그램을 새롭게 만들어 미래 교육 역량을 높이고자 3회기에 걸쳐 진행하는 명사 특강이다.
이날 강연은 ‘다시, 뇌 과학으로 삶을 성찰하다’를 주제로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연수는 모집 시작 10분 만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정재승 교수는 강연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결정권자인 인간의 역할과 의미를 알아보고, 인간 고유의 ‘뇌인지 스위치’를 켜는 방법을 익혀 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오는 9월 초에는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지금, 오롯이 실존은 독서의 힘’을, 10월에는 윤가은 영화감독을 초청해 ‘결국 내 삶이 행복을 품다’를 주제로 명사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현숙 원장은 “이번 특강이 교직원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접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교육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실질적인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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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지역 교직원들이 25일 울산교육연수원에서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뇌과학 특강을 듣고있다. |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은 지난 25일 오후 4시 한울대강당에서 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지혜의 샘 명사 특강’을 열었다.
‘지혜의 샘’은 지난해 요점(원 포인트) 연수로 진행됐던 프로그램을 새롭게 만들어 미래 교육 역량을 높이고자 3회기에 걸쳐 진행하는 명사 특강이다.
이날 강연은 ‘다시, 뇌 과학으로 삶을 성찰하다’를 주제로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연수는 모집 시작 10분 만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정재승 교수는 강연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결정권자인 인간의 역할과 의미를 알아보고, 인간 고유의 ‘뇌인지 스위치’를 켜는 방법을 익혀 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오는 9월 초에는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지금, 오롯이 실존은 독서의 힘’을, 10월에는 윤가은 영화감독을 초청해 ‘결국 내 삶이 행복을 품다’를 주제로 명사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현숙 원장은 “이번 특강이 교직원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접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교육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실질적인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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