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왼쪽부터 문은주, 이하림, 최운정, 정은욱, 최수경 선수 (사진제공=대덕대) |
[프레스뉴스] 최정현 기자= 대덕대학교는 이 대학 생활체육과 여자축구부 소속 학생들인 문은주, 이하림, 최운정, 정은욱, 최수경 선수 등 5명이 실업팀 및 보은상무에 입단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7일 치러진 2021 여자실업축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문은주 선수가 화천KSPO에 선발 됐으며, 서울시청에 이하림, 최운정 선수가 선발됐으며, 수원도시공사에 정은욱 선수가 선발됐다.
또 이달 3일에 발표된 ‘국군대표(상무)선수 최종합격자’ 명단에 최수경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생활체육과 여자축구부에서는 충분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로 구성된 가운데 선수들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힘쓰고 있으며, 장점과 기량들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하고 있다.
여자축구부 고동우 지도교수는 “우리 선수들은 꾸준함과 성실함이 돋보이는 선수들이기에 어느 구단에 입단해도 분명히 향상된 성적과 발전된 실력으로 더 나은 모습을 반드시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최정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제주도, 감귤 품종별 교육 “맞춤형 기술로 경쟁력 강화”
프레스뉴스 / 26.02.11

경제일반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일산 정비사업, 주민이 체감하는 속도로 앞당길 ...
프레스뉴스 / 26.02.11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겪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듣다 '스마...
프레스뉴스 / 26.02.11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명절 전 휴가, 아이 등원 후 출근, 이 회사 어디야?
프레스뉴스 / 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