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임·어업인 대상, 대상자당 최대 300만 원 지원
충남 서산시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철선울타리, 전기목책기, 방조망, 조류 퇴치기 등 현장에 맞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대상자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2,800만 원을 투입하며,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업·임업·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임·어업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3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매년 반복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 ▲멸정위기종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 ▲자부담으로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노력이 있는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의 시름을 덜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작물 피해보상금,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40명을 위촉했다.
![]() |
| ▲ 서산시청 |
충남 서산시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철선울타리, 전기목책기, 방조망, 조류 퇴치기 등 현장에 맞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대상자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2,800만 원을 투입하며, 지원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업·임업·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임·어업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3월 3일부터 3월 1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매년 반복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 ▲멸정위기종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 ▲자부담으로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노력이 있는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의 시름을 덜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작물 피해보상금,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40명을 위촉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3월 4일부터 접수
장현준 / 26.03.03

사회
구리시, 2026년 대안교육 기관 등 입학생 교복 지원 추진
프레스뉴스 / 26.03.03

사회
서울시, 서울형 장애인 개인예산제 2차 시범사업 90명에게 1억 8천 지원했다
프레스뉴스 / 26.03.03

문화
삼척정월대보름제 성료... 정월대보름 당일 전통 제례로 마침표
프레스뉴스 / 26.03.03

사회
박은식 산림청장, 취임 첫 일정으로 전국 산불대비태세 점검
프레스뉴스 / 26.03.03

경제일반
대구 서구,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본격 추진
프레스뉴스 / 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