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주관 지방재정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국 1위 차지
| ▲ 윤화섭 시장 “대통령 표창 수상은 시민 위한 적극행정의 성과” |
윤화섭 안산시장은 31일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의 성과”라며 ‘2020 지방재정 우수사례 평가’에서 수상한 대통령표창을 자축했다.
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한 지방재정 우수사례에서 ‘송전선로 점용료 징수권 확보’라는 주제로 참여해 신규세원 발굴 및 세입증대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 ▲ 윤화섭 시장 “대통령 표창 수상은 시민 위한 적극행정의 성과” |
시는 공유수면 점용사용 허가권을 부여받고 설치된 송전선로에 대한 점용료 징수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쳐 286억 원의 점용료를 징수했으며, 매년 40억 원 안팎의 추가 세원을 발굴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대구시교육청, ‘2027 대입 대비 예체능 입시설명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7.03

경제일반
예천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9년 연속 쾌거
프레스뉴스 / 26.07.03

국회
박정규 도의회 제2부의장, 취임 축하 화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
프레스뉴스 / 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