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O |
KBO(총재 허구연)는 21일(목)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SSG전에서 매끄럽지 못한 경기 운영으로 혼란을 초래한 우효동 심판위원에게 출장 정지 조치했다.
우효동 1루심은 8회말 SSG 공격 1사 만루 SSG 박성한의 타구가 심판위원에게 맞고 굴절된 후, 공식야구규칙 5.06 (c) 볼데드 (6)을 오적용하여 인플레이를 선언해야 했으나 볼데드를 선언하여 경기 진행에 혼란을 초래한 바 있다.
징계를 받은 우효동 심판위원은 오늘(22일) 이후의 올 시즌 잔여 경기에 출장하지 못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서귀포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선제적 관리 체계 구축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과천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해양수산부, 해양폐기물 재활용 국제 인증 취득으로 재활용 과정 투명성 입증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관세청, 불법·불량 겨울철 생활용품 대량 적발 ··· 소비자 안전 주의보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