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차 미래교육 차(次)담회를 통해 협력 기반의 특수교육 미래 논의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6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모든 학생의 성장을 돕는 협력 기반 특수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제8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특수교육 대상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든 학생에게 교육의 기회를 공평하게 보장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책무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통합교육 선도학교 확대, 통합학급 학생 수 감축 등 통합교육을 위한 제도와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영유아부터 고등학교 졸업 이후까지 특수교육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각계각층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이번 차담회에서는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교원, 시도교육청 장학관, 교수 등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특수교육의 내실화와 질적 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것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장애학생 모두가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촘촘한 특수교육 운영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을 찾아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 |
| ▲ 교육부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6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모든 학생의 성장을 돕는 협력 기반 특수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제8차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특수교육 대상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모든 학생에게 교육의 기회를 공평하게 보장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책무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통합교육 선도학교 확대, 통합학급 학생 수 감축 등 통합교육을 위한 제도와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영유아부터 고등학교 졸업 이후까지 특수교육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각계각층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이번 차담회에서는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교원, 시도교육청 장학관, 교수 등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특수교육의 내실화와 질적 성장을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것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장애학생 모두가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촘촘한 특수교육 운영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을 찾아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스포츠
KBO,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KBO 리그 기념우표 출시
프레스뉴스 / 26.06.30

사회
“행복한 오늘, 희망찬 북구” 민선 9기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 공식 일정 마무...
프레스뉴스 / 26.06.30

문화
고성군 '장난감 병원이 문을 닫는 날',소중했던 장난감이 들려주는 ...
프레스뉴스 / 26.06.30

사회
나주시, 중앙부처 잇단 방문…민선9기 미래성장 동력 확보 총력
프레스뉴스 / 26.06.30

경제일반
경산시, 공공 배달앱‘먹깨비’ 7월 여름맞이 할인 이벤트 및 배달비 지원 확대 시...
프레스뉴스 / 26.06.30

사회
고창 멜론·땅콩·미니수박 ‘제17회 2026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수상’
프레스뉴스 / 26.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