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치매 예방과 관리로, 치매 부담 없는 행복한 전남 만들어야
전라남도의회 김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성2)은 20일 장성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적극적인 치매 예방과 관리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치매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사회적 인식개선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열렸으며 김한종 장성군수, 이상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 박명옥 성가롤로병원장, 강일 광역치매센터장을 비롯해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회식 의원은 “2025년 우리나라는 노인인구가 20.3%가 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치매 환자는 1백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치매 예방 및 관리가 필수적이며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령사회를 맞아 치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치매 환자들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전라남도의회 김회식 의원(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이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전라남도의회 김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장성2)은 20일 장성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적극적인 치매 예방과 관리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치매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사회적 인식개선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고취하기 위해 열렸으며 김한종 장성군수, 이상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 박명옥 성가롤로병원장, 강일 광역치매센터장을 비롯해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회식 의원은 “2025년 우리나라는 노인인구가 20.3%가 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치매 환자는 1백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치매 예방 및 관리가 필수적이며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령사회를 맞아 치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치매 환자들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며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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