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30일까지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려
소프트테니스의 메카 순창군에서 제63회 전국 유소년 소프트테니스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소프트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소프트테니스협회에서 주관하며, 전라북도와 순창군의 후원으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순창군 공설운동장 소프트테니스구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유소년 대회는 당초 2월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당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수차례 연기됐다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인해 열리게 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엘리트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며, 30개팀 300명이 출전하게 된다. 연령에 따라 5개부로 나뉘어 복식과 단식 경기를 진행한다.
순창군에서는 소프트테니스가 1930년대 생활체육으로 시작되어, 1970년대 학생부 정구단이 창단됐고, 현재는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다. 연 10회가 넘게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한 소프트테니스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소프트테니스는 순창군을 대표하는 종목 중 하나로 주민들의 생활체육으로 시작된 소프트테니스가 학생운동부, 실업팀, 스포츠대회 유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발전된 좋은 사례라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집중 유치하여 체육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제63회 전국 유소년 소프트테니스 대회 순창에서 개최 |
소프트테니스의 메카 순창군에서 제63회 전국 유소년 소프트테니스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소프트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소프트테니스협회에서 주관하며, 전라북도와 순창군의 후원으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동안 순창군 공설운동장 소프트테니스구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유소년 대회는 당초 2월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당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수차례 연기됐다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인해 열리게 됐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엘리트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며, 30개팀 300명이 출전하게 된다. 연령에 따라 5개부로 나뉘어 복식과 단식 경기를 진행한다.
순창군에서는 소프트테니스가 1930년대 생활체육으로 시작되어, 1970년대 학생부 정구단이 창단됐고, 현재는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다. 연 10회가 넘게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개최하는 등 명실상부한 소프트테니스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소프트테니스는 순창군을 대표하는 종목 중 하나로 주민들의 생활체육으로 시작된 소프트테니스가 학생운동부, 실업팀, 스포츠대회 유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발전된 좋은 사례라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소프트테니스 대회를 집중 유치하여 체육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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