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포천시청 광장에서 청년들이 기획한 지역문화축제 'POPCON(Point Of Pocheon CONcert)' 개최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8월 29일 포천 시청광장에서 ‘2026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포천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지역문화축제 'POPCON (Point Of Pocheon CONcert)'을 개최한다.
POPCON 축제는 “옥수수알처럼 답답한 현실을 확! 깨고 나와 톡톡! 팝콘 같은 문화가 넘치는 일상을 전달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청년주도 지역문화 축제다. 포천에서 청년들이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하고 새로운 문화 활동을 만들어가는 기회를 마련하고, 청년과 지역 주민이 문화를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작년 생활예술 축제로 첫발을 내디딘 팝콘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 주민과 만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번 축제는 포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장 무대에서는 전문 예술인의 공연과 함께 포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지역 공동체와 단체가 참여하는 문화예술 체험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취향을 지역문화 콘텐츠로 풀어낸 ‘카밋(Car Meet)’에서는 개성 있는 차량을 전시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 밖에도 포토존과 팝콘 무료 증정, 푸드트럭 등 시민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포천시 거주 및 활동 청년들로 구성된 포천청년연합의 김동현 연합장은 “팝콘 축제는 축제를 만드는 청년들과 지역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문화적 시도를 통해 지역의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지원사업’은 고양, 파주, 포천 등 6개 지역의 11개 단체를 지원하며, 아트페스티벌·전통풍물축제·공연·전시 등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지역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문화 활동을 기획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청년들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포천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문화 활동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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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8월 29일 포천 시청광장에서 ‘2026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포천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지역문화축제 'POPCON (Point Of Pocheon CONcert)'을 개최한다.
POPCON 축제는 “옥수수알처럼 답답한 현실을 확! 깨고 나와 톡톡! 팝콘 같은 문화가 넘치는 일상을 전달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청년주도 지역문화 축제다. 포천에서 청년들이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하고 새로운 문화 활동을 만들어가는 기회를 마련하고, 청년과 지역 주민이 문화를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작년 생활예술 축제로 첫발을 내디딘 팝콘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 주민과 만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지역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번 축제는 포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장 무대에서는 전문 예술인의 공연과 함께 포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지역 공동체와 단체가 참여하는 문화예술 체험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취향을 지역문화 콘텐츠로 풀어낸 ‘카밋(Car Meet)’에서는 개성 있는 차량을 전시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 밖에도 포토존과 팝콘 무료 증정, 푸드트럭 등 시민들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포천시 거주 및 활동 청년들로 구성된 포천청년연합의 김동현 연합장은 “팝콘 축제는 축제를 만드는 청년들과 지역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문화적 시도를 통해 지역의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지원사업’은 고양, 파주, 포천 등 6개 지역의 11개 단체를 지원하며, 아트페스티벌·전통풍물축제·공연·전시 등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지역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문화 활동을 기획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청년들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포천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문화 활동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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