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시멘트 공장지역 환경과 주민건강 연구회(회장 김기하 의원)”는 10월 18일공장 주변 대기질 조사현황 파악, 순환자원활용 사항 등 보다 실천 가능한 세부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시멘트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 중 오염물질이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없는지 등을 현장 조사를 통해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정책대안을 위해 심도 있는 연구와 비슷한 국내외 사례를 비교 분석한다.
또한 시멘트 소성로에 반입되는 폐기물에 대해 도 차원에서 관리하고 피해를 보는 지역주민들에게는 실질적인 피해 보상이 돌아갈 수 있도록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내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아울러 무조건적인 규제보다는 기업과 지역주민이 상생 발전방안을 우선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연구회장 김기하 의원’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주문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시흥시, 배곧신도시 유휴부지 5필지 수의계약 매각 추진
장현준 / 26.01.09

연예
'판사 이한영' 지성, 대형 로펌 막내딸 오세영에게 따귀 맞은 이유...
프레스뉴스 / 26.01.09

문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국민취업지원제도, 올해 놓치지 말아야 할 정책
프레스뉴스 / 26.01.09

사회
대전시교육청, 캠퍼스에서 새로운 배움을 열다! '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
프레스뉴스 / 2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