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 등 안건 45건 처리, 이번달 24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대전시의회가 17일 오전 10시 제27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번달 24일까지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19건, 시장 제출안 22건, 교육감 제출안 4건 등 총 45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21일 시작되는 2차 본회의를 통해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하는 등 집행부의 현안 사업을 점검하게 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국회의원 지역선거구 증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건의안은 타지역에 비교하여 지역선거구가 적게 획정되어 있는 대전광역시 국회의원 지역선거구의 증설을 건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상래 의장은 “제9대 의회가 개원한 이후 지난 1년 동안 대전 경제 활성화로 시민의 내일을 바꾸는 의회, 정책역량 강화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 현장의정 강화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의회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대전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 대전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
대전시의회가 17일 오전 10시 제27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번달 24일까지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안 19건, 시장 제출안 22건, 교육감 제출안 4건 등 총 45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21일 시작되는 2차 본회의를 통해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하는 등 집행부의 현안 사업을 점검하게 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국회의원 지역선거구 증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
건의안은 타지역에 비교하여 지역선거구가 적게 획정되어 있는 대전광역시 국회의원 지역선거구의 증설을 건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상래 의장은 “제9대 의회가 개원한 이후 지난 1년 동안 대전 경제 활성화로 시민의 내일을 바꾸는 의회, 정책역량 강화로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 현장의정 강화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의회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대전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안전과 복지증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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